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경제경영 연구소는 7월 14일 서울 강남에 있는 리베라호텔에서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소재지의 대지 13,000평에 한국의 자생 약초와 한방의료를 겸한 18동 45실의 한국약선촌을 건설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생수개발 업체인 (주)한월드와 체결했다.

이를 위해 건국대학교 경제경영 연구소의 연구원이 실제 경영에 참여하는 (주)엘바스이엔씨라는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개발업무에 돌입했다.

휴양과 치료를 겸한 펜션, 한국 약선촌

한국약선촌은 국내 일반 레져 휴양 시설과 달리, 국내에 자생하는 약초와 한방 재료로 개인의 체질 진단을 한 후 한방스파 및 약선식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기존의 하드웨어만 있던 레져 휴양시설에 한방프로그램을 도입한 새로운 개념의 레져 휴게 시설이다.

회원제로 운영하게 될 한국약선촌은 체질개선과 함께 요가등 수련시설도 도입되며 국내에서 재배한 산지삼을 연간 회원에게 제공 할 계획으로 있다. 한국약선촌은 금년 9월에 시공하여 내년 3월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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