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7월6일 개봉 후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애니메이션<파이스토리>가 다가오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또 한번 저력을 과시할 전망이다. 이는 본격적인 여름시즌을 맞아 시원한 해저모험 다룬 <파이스토리>에 아이들 동반 가족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곧 전국 초중고 학교들이 일제히 방학기간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극장가에 또 한번 ‘파이’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

예매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의 예매추이에서도 전체 예매율의 70% 이상이 30대로 자녀동반 부모세대의 티켓파워를 과시하고 있어 가족관객의 열렬한 호응을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호응은 개봉 전 전국적으로 치루어진 일반시사부터 점쳐진 것으로 자녀동반 가족관객이 80%이상일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여 극장을 들썩이게 했던 것.

특히 타 동시기 개봉 애니메이션에 비해 눈에 띄는 예쁜 색감 그리고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 신비로운 해저세계를 재현했다는 점에 아이들에게 높은 호감도를 주고 있다. 이에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 극장에서 재미난 풍경이 속출하고 있는데.. 바로 <파이스토리>의 열성적인 반응을 보인 어린이 관객들이 100% 주인공’파이’의 감정에 이입되어 즉석에서 응원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는 것. 특히 ‘파이’와 숙명의 대결을 펼치는 호통상어 ‘트로이’는 어린 관객들의 강도 높은(?) 호통 세례를 피 할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어린 관객층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급 연예스타 SS501, 박명수, 임채무의 동시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은<파이스토리>는 캐릭터에 완벽 부합한 보이스 매칭, 재치만점의 한국적 대사 등으로 20대 호응도 꾸준해 무더운 여름시즌 성인층에게도 시원한 선물이 되고 있다.

한미합작 초특급 웰메이드 애니메이션<파이스토리>는 한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줄 올 여름방학 최고의 선물로 극장가 가족관객 행렬은 계속될 전망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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