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경련은 우리기업들의 해외 산업협력 확대 및 신흥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지난 70年代 중반부터 주요 전략국가의 경제단체와 민간 경제협력위원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전경련은 7월 18일자로 한-그리스, 한-대만, 한-화란, 한-핀란드, 한-인도 경제협력위원회 한국측 신임위원장을 다음과 같이 위촉하였다.

경협위명-한-핀란드 경협위
기업명:삼성중공업
위원장:김징완 사장

경협위명:한-그리스 경협위
기업명:대우조선해양
위원장:남상태 사장

경협위명:한-화란 경협위
기업명:현대상선
위원장:노정익 사장

경협위명:한-대만 경협위
기업명:두산
위원장:유병택 부회장

경협위명:한-인도 경협위
기업명:두산중공업
위원장:이남두 사장
(위원장 가나다라 순)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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