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호 원장은 “인구노령화에 따라 뇌졸중의 발생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뇌졸중 임상연구센터를 통해 뇌졸중의 본질 이해와 예방, 효과적 치료 및 재발방지가 이루어져,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상연구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규과제로 선정된 ‘뇌졸중 임상연구센터’는 다기관 협동 임상연구를 통하여 국내 뇌졸중의 특성을 규명하고, 이에 적합한 진단·예방 및 치료에 관한 표준진료지침을 개발,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5년 3월까지 연간 7억원 이내로 총 9년간 지원받게 된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 임상연구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고 보건의료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여 세계적으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성인 고형암, 허혈성 심장질환 등 10대 주요 질환에 대한 임상연구센터 지원사업을 시작하여 2006년 현재 7개 센터에 연간 49억 규모의 연구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개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보건산업의 육성 발전과 보건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전문적·체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보건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 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khidi.or.kr
연락처
기획조정팀 2194-7395 FAX 823-9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