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개척단 파견지역인 중국 사천성 청두(成都)는 중국 내 소득 대비 지출이 가장 많은 도시로써 연해지역보다도 오히려 더 강한 한류 영향으로 한국 의류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이는 한국의류판매로 직접 연결되고 있으며 실례로, 중국진출 한국 의류 중 인지도가 가장 높고 고가 브랜드 중의 하나인 “온앤온”(ON & ON), '떠블류닷(W.)등은 중국의 上海, 北京, 杭州, 廣州, 深圳 등지에 각각 52개,35개의 전문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매출 1위가 모두 사천성 청두(成都)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외 다른 브랜드의 한국의류의 경우에도 중국지역보다 매출이 양호한 편이며 또한 사천성 청두(成都)인의 체형이 한국인과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한국기업들이 한국에서 제작한 의류를 직접 판매가 가능하다
일본 오사카의 경우도 일본 섬유산업의 메카로써 일본 도매 물류의 70%를 장악하고 있으며 “동대문”에 걸맞은 시장 환경으로써 한일 기업간 유기적인 연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리적 잇점 등 동대문 시장의 경쟁 우위 분야를 최대한 활용할 경우 타국보다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지역이다
또한 금번 시장개척단 파견사업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서울패션디자인센터)이 KOTRA, 대구시와 공동사업으로 진행하며, 경북대구지역의 소개업체와 동대문 패션업체를 동반 파견하여 패션과 소재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바이어와 1대 1 상담주선 등 통상적 시장개척 사업에서 탈피하여 미니 패션쇼를 개최하여 모델을 통해 직접 출품의상 및 소재를 보여줌으로써 제품의 우수성 등 효과 극대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참가업체 모집은 7월 13일부터 7월31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업체는 맞춤바이어 조사·발굴, 현지통역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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