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7천만 한반도인의 가슴을 울릴 본격< /SPAN> 팩션블록버스터 <한반도(감독 강우석, 제작KnJ엔터네인먼트)>가 7월 13일 전국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지난 15일 토요일까지 사흘만에 전국 83만여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서울 121개, 전국 500여개 스크린수를 확보한 영화 <한반도>는 지난 15일 토요일까지 사흘만에 서울누계 233,615명, 전국누계 830,230명으로 오늘 일요일 중 무난하게 전국 10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당초 사흘 동안 100만 관객 돌파도 기대했었으나 단순한 장마비가 아닌 전국적인 태풍 피해 속출로 인해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계층 및 숫자가 한정된 점 등 태풍의 영향을 적지< /SP AN> 않게 받은 셈. 그러나 개봉 첫날 23만이라는 관객수를 기록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와 17일 제헌절로 이어지는 연휴 특수는 영화 <한반도>의 2주차 주중 스코어의 강세로 이어져 17일 연휴까지 전국 150만 관객 동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반도 5형제, 대구, 부산 무대인사에서 뜨거운 ‘한반도 열기’ 실감

제헌절 연휴도 반납하고 한반도 지키기 계속 강행 예정

15일 대구 전역 극장을 순회하며 무대인사를 가진 한반도 지킴이 5형제 조재현, 차인표, 안성기, 문성근, 강신일은 오늘 부산에서 또 한 차례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 구멍이 뚫린 듯 퍼부어 대는 태풍 속에서 강행되는 일정이라 고되지만 본격적인 방학 시즌을 맞아 어린 학생들의 관람이 증가하는 등 다양한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모습이 이례적이었다고. 특히 차인표는 “평균 연령 45세 이상의 한반도 지킴이 5형제의 영화에 이런 어린 학생들이 열광해 준다는 것이 정말 감동적이며 <한반도>이기에 더욱 가능한 일”이라며 관객들의 성원에 환한 미소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들 <한반도>의 5형제는 일요일 밤 서울로 올라와 이어지는 제헌절 연휴도 반납하고 서울지역 극장들을 순회하는 강행군을 펼칠 예정이다.

영화 <한반도>는 과거사에 대한 재조명 및 가슴 울컥한 화두를 던짐으로써 올 여름 11주만의 예매순위 정상탈환이라는 통쾌한 역전의 드라마를 시작했다. 이에 < U>< 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6pt; mso-hansi-font-family: Arial; mso-font-width: 95%; mso-ascii-font-family: Arial">최근 한반도를 긴장시키고 있는 한일관계 등 현 시류와의 접점 또한 영화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과 관람의향을 높이고 있어 올 여름, ‘한반도 열풍’에 영화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락처

이노기획 (02-543-9183) 송현정 대리(016-577-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