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희 성추행범은“개인적인 일로 공적인 일을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앞으로 잘 하겠다”고 했다.
4000만 국민을 우롱하는 용서받지 못할 발언이다.
과거 공인으로서 사회에 지극히 물의를 일으킨 장본인 최연희는 더 이상 공적인 일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
성추행 피해 여기자와 동아일보로부터 고발을 당해 법의 심판을 받고 있는 중이며, 국회에서 사퇴 결의안이 통과된 최연희는 더 이상 공인이 아니다.
술이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DNA 검사 운운하더니 이제는 공적인 일을 하겠단다.
자신이 공직 박탈당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모양이다.
이것은 범죄자들이, 특히 성추행범들이 취하는 일반적인 뻔뻔스러움이다.
도덕성을 완전히 잃어버린 그를 이제 법으로 심판해야 한다.
그가 더 이상 국회의원행각을 벌이지 않도록 법이 심판해야 한다.
최연희 성추행범의 국회의원직을 박탈해야 한다.
이런 자를 그대로 두고우리사회에 고통 받는 성피해자들에게 뭐라고 변명할 것인가?성추행, 성폭행을 저지르고 버젓이 활개 치는 이들을 어떻게 처벌할 것인가?최연희 성추행범,더 이상 국민을 우롱말라.즉각 사죄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국민은, 국회는최연희 성추행범의 국회의원직을 박탈했다.
이런 상황에서 정치를 재개하려 한다면 평생 성추행범의 낙인을 찍어 주겠다.
한나라당은 무엇하는가?한나라당 여성의원들은 무엇하는가?최연희 성추행범의 정치 재개, 최연희 공범인 한나라당이 함께 책임져야 할 것이다.
2006년 7월 16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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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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