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방학활동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울산시는 여름방학기간인 14일부터 8월말까지 구·군 및 청소년 기관·단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방학을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려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운영계획에 따르면 구·군에서 청소년어울마당 등 57건에 4510여명, 청소년 기관·단체에서 수련활동 등 28건에 1580여명, 청소년위원회공모사업으로 특성화프로그램 1건에 300여명 등 총 9개 분야에 86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639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주요프로그램을 보면 중구는 중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어머니와 함께하는 별자리 캠프’ 등 공공수련시설 프로그램 5건, ‘토요체험활동’ 등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6건, ‘청소년자원봉사교육’ 등 문화활동 2건을 마련한다.

또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꽃동네 봉사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에서 ‘전통문화체험학교’ 등 청소년 어울마당을 각각 1건씩 운영한다.

남구는 문수청소년문화의집에서 ‘동아리발표회’ 등 공공수련시설 프로그램 5건, ‘청소년자원봉사단 환경정화활동’ 등 청소년봉사활동 프로그램 3건을 실시한다.

또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생태체험’ 등 공공수련시설프로그램 7건, 청소년봉사활동 프로그램 6건, 청소년동아리활동 2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4건을 마련한다.

동구는 동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3회 우리가 만드는 비상구’ 등 공공수련시설프로그램 4건, 청소년봉사활동 프로그램 1건 등을, 남목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환상 세계로의 초대’ 마술캠프 등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5건, 청소년봉사활동 프로그램 1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건 등을, 동구청소년지원센터에서 ‘중학생을 위한 진로캠프’ 등 청소년상담프로그램 2건 등을 운영한다.

청소년위원회공모사업으로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은 ‘장난감 도서관을 통한 치료 및 문제상황 해결’을 10회 실시한다.

울주군은 ‘영화야놀자’ 등 공공수련시설프로그램 2건을, 울산 YWCA에서 ‘농촌체험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에서 ‘자원봉사체험캠프’ 등 청소년어울마당을 각각 1건씩 마련한다.

이와함께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는 ‘또래상담자 기초훈련’ 등 청소년상담 프로그램 11건을 운영한다.

아울러 울산광역시청소년자원봉사센터는 ‘사회복지시설 일손돕기’ 등 봉사활동 1건, ‘어린이소방안전교실’ 등 문화활동 10건, ‘래프팅 및 의사소통캠프’ 등 수련활동 2건을 마련한다.

이밖에 한국유네스코울산시협회와 울산흥사단은 ‘어려운청소년체험활동’ 등 수련활동이 각각 1건씩 마련되고, 한국걸스카우트울산연맹은 ‘골프·승마체험캠프’ 등 수련활동 1건, 일본 하기시에서 국제교류활동 1건 등을 실시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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