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겐 램프와 세란 글라스(세라믹 강화유리)를 채용한 린나이 할로겐 전기그릴은 원적외선이 방출되어, 육즙을 살려주는 시스템으로 원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할로겐 램프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은 육류 및 생선 등 음식의 겉과 속을 동시에 익혀 촉촉하고, 감칠맛 나는 요리를 할 수 있다.
고온의 할로겐 빛으로 구우면 일반 전기 열선을 사용하는 전기 그릴에 비해 냄새와 연기 걱정도 없다. 음식의 기름기도 빼주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손쉽게 웰빙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가 있다. 빛으로 빠르게 요리하므로 조리시간도 단축해 경제적이다.
또한 간편한 다이얼 조작으로 각 요리에 맞는 조리온도를 맞춤 설정할 수 있는 자동온도조절기능은 더욱 맛있고 편리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린나이 할로겐 전기그릴은 세척도 간편하다. 3중 불소코팅 불판은 음식이 붙는 것을 방지해주고, 쉽게 분리해 세척이 가능하며, 분리형 기름받이 역시 요리 후 본체에서 간편하게 분리해 청소할 수 있다.
린나이 할로겐 전기그릴은 사용자의 안전에도 신경을 썼다. 바이메탈 식 스위치를 탑재해 제품 온도가 너무 올라가게 되면 자동으로 전류를 차단시켜주며, 전도 스위치를 장착해 사용 도중 제품이 이동하거나 넘어질 경우에도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안전하다.
컬러는 와인레드(RHG-135HR)와 메탈실버(RHG-130HS) 두 가지이며 가격은 13만9천원.
린나이코리아 김범석 홍보팀장은 “린나이 할로겐 전기그릴은 타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아 가정용 조리기기로서 최적의 제품”이라며 “그 동안 집에서 즐기기 어려웠던 각종 구이 요리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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