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는 수시1학기 모집 원서접수 마지막 날인 18일 오전 9시 현재 경쟁률이 서울캠퍼스는 303명 모집에 5,892명이 지원해 19.45대 1, 충주캠퍼스는 140명 모집에 850명이 지원 6.07대1 등 총 443명 모집에 6,742명이 지원 15.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캠퍼스는 4명을 모집하는 장애인자녀 특별전형이 64.2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학교장추천 특별전형에서는 문과대학 인문학부가 8명 모집에 340명이 지원 42.5대 1, 예술문화대학 의상·텍스타일학부가 3명 모집에 118명이 지원해 39.33대 1의 경쟁율을 보이고 있다.

충주캠퍼스는 간호학과가 인근지역우수고교생특별전형과 학교장추천특별전형에서 각각 11.5대 1, 5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건국대는 인터넷을 통해 오는 18일(화) 오후 5시 수시1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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