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시·군 자원봉사센터는 지역의 재난상황실과 긴밀히 협조하여 수해피해 응급복구가 신속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하고 복구활동에 필요한 자원봉사 인력규모와 장비·물자내역을 파악하고 지역내 봉사단체, 기업, 일반 자원봉사자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 참여자에 대한 안전교육 및 보험가입, 도·시군 센터간 실시간 체계적인 정보교류 등으로 수해 응급복구에 많은 자원봉사자가 참여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일과 12일 에위니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 복구를 위하여 도 자원봉사자 50여명과 도 공무원 110명은 성주군 초전면 에서 태풍으로 날아가 버린 참외하우스의 비닐 씌우기 작업을 문경시 가은읍 농가에서 6,500평의 쓰러진 사과나무 세우기 작업을 실시 하여 허탈하고 암담한 피해농가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하루종일 전념하여 주민의 아픈 가슴을 달랬다.
경상북도에는 도와 시·군 24개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있으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인프라로서 봉사단체, 기업 등 10만 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하여 사회복지, 환경보호, 교통질서, 재해복 구 등의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의 모집, 배치, 홍보, 교육 등의 기능을 해오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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