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는 과민성방광 환자를 대상으로 과민성방광치료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할 환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과민성방광증상이 있는 여성환자로 갑자기 소변이 마렵고 참지 못하는 요절박 증상이 있으면서 소변을 참지 못해 화장실에 가기 전 소변이 흘러나오는 절박성요실금이 하루에 1회 이상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하루 소변횟수가 8회 이상의 빈뇨증상이 있어야 한다.

이번 과민성방광 임상시험 과정은 총 3개월간 7회 병원을 방문하며 검사비용 및 치료비용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교통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02-3410-35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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