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오동동 문화의 거리 입구에 안내 홍보판을 설치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오동동 문화의 거리 입구(코아양과옆)에 높이 4m, 폭0.9m의 크기로 ‘마산의 정취와 낭만이 살아 숨쉬는 오동동 문화의 거리’라는 내용으로 홍보탑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홍보 안내판은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한눈에 띄게 했다.

시는 이번 홍보탑 설치로 오동동의 차 없는 거리가 시민들의 만남의 장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쉼터 역할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오동동은 ‘오동동타령’의 창작 배경지로 오동동의 옛 정취를 그리워하는 마산시민들에게 향수를 느끼게 하고, 인근 불종과 함께 마산을 알리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연락처

마산시청 공보계 이형건 055-600-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