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버스 및 택시 승강장에 레드존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승·하차 및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해 6개소에 레드존을 설치했다.

시는 도내 처음으로 버스 3개소와 택시 3개소 등 총 6개소에 레드존을 지난 6월24일 시범설치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한 버스 레드존은 어시장 문화문고앞, 신세계백화점앞, 합성동 송하빌딩앞 3개소와 택시는 부림시장위 창동입구, 불종로 코아양과점앞, 고속버스 터미널앞 등 3개소 총 6개소에 미끄럼 방지포장 609㎡, 택시 승강장 표지판 3개소 등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레드존 설치로 버스 및 택시운전자들에게 안전하게 정차하여 승·하차 질서가 확립되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시민들에게 레드존내 정착되어 있는 택시 및 버스를 우선 이용토록 홍보했다.

또 레드존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승·하차질서를 조기에 확립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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