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오는 11월에 연극 <햄릿>을 자체제작 공연하는데 <햄릿>의 주인공이 될 사람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예술의 전장은 2005년 <로미오와 줄리엣>에 이어 셰익스피어 연극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자화상인 <햄릿>을 공연한다.

이번 작품은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햄릿>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롭게 다시 쓴 창작 초연작이다. 복수를 위한 집념의 인물로서 햄릿이 아니라, 복수를 지연시키려는 햄릿의 심리에 집중하고, 이야기의 전개보다 인물 군상에 집중한다.

오디션 2006. 8. 3(목) 오전 10시부터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리허설룸에 배역별 각 1인, 총 8명을 선발한다.

선발방법은 간단한 신체연기, 대본연기, 인터뷰이다. 제출서류는 ▲ 지원신청서 1부(전당 소정양식, 사진 필) ▲ 이력서 1부(경력 중심) ▲ 사진 1매(전신사진) 등이다. 기타 문의내용은 대전문화예술의 전당(042-610-2043)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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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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