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나 폭우와 같은 자연 재해나 폭발사고로 인해 유리창이 깨어질 경우 흩어지는 유리창 파편들은 재해시 인명 피해를 야기시키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이다. 이에 따라 자연 재해 및 인재 발생시 가능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보호용 창문 시스템을 주문하는 건축가와 건설업체,건설 엔지니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라미네이트 유리나 보호용 폴리에스테르 필름은 창문 안전 시스템에 가장 많이 쓰이는 재료로써, 실리콘 실란트를 사용하여 창문 프레임에 부착될 수 있다.
이러한 라미네이트 유리나 플라스틱 필름은, 충격 발생시 충격 에너지를 흡수하여 유리창 파편들이 넓게 분산되지 않도록 방지해 준다. 다우코닝의 충격 완화 실리콘 글레이징 씰란트는 강한 내구성과 유연성으로 라미네이트 유리나 필름의 가장자리를 창틀 프레임에 효과적으로 고정시켜 준다.
다우코닝의 충격 완화 실리콘 글레이징 씰란트는 이미 고층건물이 밀집한 홍콩 건물의 75% 이상에 사용되고 있으며, 지난 1998년 케냐 나이로비의 미국 대사관 트럭 폭탄 테러 당시에도 대사관의 유리에 사용되어 테러의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한국에서는 강남의 GS 타워에 사용되고 있다.
다우코닝 건축산업기술팀의 정진영 과장은, “실리콘은 높은 장력, 유연성, 내구성, 다양한 재료와의 결합력 등 많은 특징들이 있는데, 이러한 특징들이 윈도우 시스템의 구조적 안전과 안전 기능 개선 및 강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고 밝혔다.
다우코닝은 현재 건축 산업 전문가들에게 보호 유리 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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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코닝에 대하여
세계적인 실리콘 및 솔루션의 선두주자 다우코닝은 1943년 설립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상용화한 이래 현재까지 전세계 실리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실리콘 기업이다.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에 41개의 생산기지 및 물류시설을 통해 7천여종이 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는 83년 럭키(현 LG화학)와 50대 50의 합작을 통해 사업을 시작했고, 95년 미국 본사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한국다우코닝이 탄생했다. 한국다우코닝은 고객의 요구를 듣고 정확히 맞추는 맞춤 제품 및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 진천공장은 국내 제품 공급 뿐만 아니라 실리콘 씰란트와 고무의 아시아 지역 핵심 공급 기지로서 7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한국 수출 산업 역군으로서의 역할도 다하고 있다.
한국다우코닝 개요
다우코닝(www.dowcorning.com)은 전세계적으로 25,000명 이상에 달하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성능 개선 솔루션을 제공한다. 실리콘 기반 기술 및 혁신에서의 세계적 선두 기업인 다우코닝은 Dow Corning 및 XIAMETER 브랜드를 통해 7,000여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우코닝은 다우케미컬과 코닝사가 지분을 동등하게 소유한 합작 회사이며 연간 매출의 절반 이상은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에는 83년 럭키(현 LG화학)와 50대 50의 합작을 통해 사업을 시작했고, 95년 미국 본사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한국 다우코닝이 탄생했다. 한국 다우코닝은 고객의 요구를 듣고 정확히 맞추는 맞춤 제품 및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9년 글로벌 인사컨설팅회사 휴잇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 in Asia)에 선정되었다. 다우코닝의 자이아미터(XIAMETER)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표준 실리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2002년 출시된 이래 XIAMETER 브랜드는 실리콘 플루이드, 씰란트, 실란, 에멀젼과 고무 제품을 비롯, 2,100여 종 이상의 제품을 합리적인 서비스와 웹 기반 주문 플랫폼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이는 불필요한 서비스나 기술 지원을 원치 않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된 모델로 비용 효과적인 제품을 공급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xiameter.co.kr에서 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owcorning.co.kr
연락처
한국다우코닝 건축산업기술팀 정진영 과장 (043-539-1114)
KPR 전주영 대리 (3406-2251 / 010-3210-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