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소방본부장 최정주)에서는 사람이 많이 출입하는 대형 판매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비상구를 창고 등 용도로 사용 하거나 장애물을 적치 화재 시 본래기능을 훼손하는 불법사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기간은 휴가철을 앞두고 ‘06.7.18일부터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 하여 만족한 경과를 거양하도록 할 예정이다.

단속방법은 단계별로 대상을 선정 간부담당제 , 불시점검, 홍보 안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실행하게 된다.

▲ 1단계 : 대형판매시설 비상구 개방여부 점검 불시 기동순찰
▲ 2단계 : 주점 등 다중업소 비상구 확인 간부담당제 추진
▲ 3단계 : 찜질방 등 신종업소 비상구 유지관리상태 야간순찰

▲ 기타사항
- 비상구 불법사례 신고센터 상설운영 : 소방서
- 비상구 폐쇄 사전예방을 위한 업소 관계자 간담회개최 : 분기 1회
- 안내문. 스티커, 리플릿 등활용 현장홍보 활동
- 다중업소 비상구 사용실태 표본조사 : 분기 1회

※ 현황
- 다중이용업 : 5,753개소(일반음식점914, 단란주점621, 유흥주점1603, 노래연습장 1,374, .찜질방 49, PC방566, 콜라텍업32, 기타594)
- 대형판매시설 : 14개소( 할인점10, 쇼핑센터 4)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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