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KT 코스피 030200
2006-07-18 15:23
서울--(뉴스와이어)--KT(대표 남중수 南重秀/www.kt.co.kr)는 폭우로 수해를 입은 경기, 강원지역을 비롯 전국의 수해지역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요금을 감면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는 수해지역 가입자를 대상으로 임시가옥에 수용된 일반전화와 메가패스 이용료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일반전화는 기본료와 설치장소 이전비(1만 4천원)와 부가사용료는 전액 감면하고, 시내외 통화료는 월 100도수까지 감면해 주고, ▲메가패스 경우는 서비스이용료와 장치사용료를 3개월 동안 감면해 주기로 했으며, 또한 ▲침수 피해를 입어 복구중인 가옥에 설치된 전화와 메가패스는 1개월간 요금을 감면해 주기로 했다.

또한 전용회선 등 기업회선은 이용요금과 설치 이전비를 재해로 이용하지 못한 기간 동안의 요금을 일할 계산하여 감면 해준다.

감면 절차는 KT 관할지사나 지점(전화국)을 방문해 수해지역 읍.면.동에서 발행하는 수해피해 사실확인서 및 신분증을 지참하여 신청하거나 100번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KT는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심한 지역에는 사랑의봉사단 1천여명이 복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재민 대피소와 구호기관 및 긴급 복구지휘소 등에 무료전화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연락처

마케팅본부 서비스기획부 최규동 부장 031-727-6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