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광주지방노동청전주지청(지청장 박영호)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산업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관내 20억 이상 건설현장 중 22개 건설현장을 선정하여 한국산업안전공단과 합동으로 특별점검{2006. 6. 2 ~ 6. 30( 30일간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철 집중호우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법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112건의 시정지시를 지시하고 개선시켰다.

또한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 추락, 감전 등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대상이 된 22개 건설현장에 대해 한국산업안전공단과 함께 기술 지도를 실시하였다.

광주지방노동청전주지청(지청장 박영호)관계자에 따르면 “해마다 반복되는 집중호우는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로 인해서 반복적으로 산업재해가 발생하는 것은 “우리현장은 아니겠지”하는 안전관리자의 안일한 안전의식이 그 가장 큰 원인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이런 안일한 안전의식들이 상당히 개선되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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