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영업이익의 경우 오휘, 후를 비롯한 프리미엄 감성 신제품들의 지속적인 매출확대와 조직 효율성 향상을 바탕으로 전년동기 6.2%였던 영업이익률이 7.7%로 24% 개선되었으며
매출은 ▲생활용품 할인판매 자제 및 대리점 재고 Zero화 ▲화장품 직판사업 철수 등에 따른 매출감소 요인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유지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144억원, 5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6%, 24.6% 증가했으며 특히 화장품 부문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3% 상승하였다.
이와 함께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9.7%로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달성했다.
2분기 실적을 사업부문별로 보면, 생활용품의 경우 매출 1,579억원, 영업 이익 90억원을 기록하였는데,
매출은 과도한 할인판매 자제 및 위탁대리점 정리 등에 따른 일시적인 감소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2.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효율적인 마케팅비용 집행 및 D/C율의 지속적인 감소로 15.4% 증가했다.
화장품사업은 매출 895억원, 영업이익 9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7%, 47.8% 증가했다.
LG생활건강은 이에 대해 영업이익의 경우 오휘, 후 등 프리미엄 화장품의 지속적인 매출증가(59%↑)에 따른 것이며,
매출은 직판사업 철수에 따른 매출 감소요인에도 불구하고, 방판채널 매출 급신장(107%↑), 시판채널의 수려한, 이자녹스 선밤, 라끄베르 모이스처팩트 등 성공적인 신제품 출시가 주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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