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7월 20일(목) 낮 12시 시청 12층 국제소회의실(Ⅱ)에서 관계기관 및 업계·단체대표를 초청하여 △부산신항 활성화를 위한 추진방안 △신항 신규물동량 확충 및 항만물류 등 관련산업 육성 △기타 부산신항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등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허남식 시장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강서구청장,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BPA 사장, 부산도시공사 사장, PNC 사장, MSC 부산지사장, ESL 에이전트 이사, 한국선주협회 부산지구협의회 위원장 등이 참석하며, 부산시는 “부산신항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 구성”을 제안하는 한편 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기관간 진지한 토의를 통해 침제된 부산신항 활성화를 위한 정책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부산신항은 130년 전통의 대한민국 관문인 부산항의 전통을 이어나가 동북아 물류 중심을 구축하기 위한 국가 전략적 항만으로서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부산이 국·내외 항만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동북아 중심 항만으로서 위치를 굳건히 지켜나가기 위해 새로운 전략 검토 및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고, “신항 물동량 활성화” 극대화를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갈 것이라고 부산시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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