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에서 개최되는 제2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 선수·임원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시에 따르면 제26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전국 16개 시·도 선수 및 임원은 선수 2462명, 임원 및 보호자 810명 등 모두 3272명으로 확정됐다.

제25회 충북전국장애인체전은 선수 1885, 임원 및 보호자 701 등 2586명이 참가했었다.

시·도별 현황을 보면 경기도가 407명(선수 291, 임원 등 116명)으로 가장 많으며, 서울 309명(선수 248명, 임원 등 61명), 부산 299명(선수 230, 임원 등 69명)등이 참가한다.

울산은 315명(선수 224명, 임원 등 91명)이며 제주도가 58명(선수 44명, 임원등 14명)으로 가장 적은 규모이다.

종목별 선수 현황은 축구가 302명으로 가장 많으며 육상트랙 239명, 탁구 233명, 수영 191명, 배드민턴 151명, 볼링 143명, 론볼 136명 등의 선수가 참가 기량을 펼친다.

한편 제26회 전국장애인체전은 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21개 경기장에서 19개 종목(시범1)을 두고 개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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