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아모레퍼시픽 코스피 090430
2006-07-19 10:14
서울--(뉴스와이어)--태평양(대표이사 사장 서경배)과 6개 계열사 임직원들이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나섰다.

태평양을 비롯하여 아모레퍼시픽, 태평양제약, 에뛰드, 아모스프로페셔널, 퍼시픽글라스, 장원산업주식회사 등 태평양계열 7개사는 19일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1%씩을 기부한 금액을 포함하여 1억 5천만원의 수재의연금과 1억 5천만원 상당의 수재의연품 등 총 3억원 상당을 대한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이 수재의연금과 수재의연품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실의에 빠져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름다움과 건강을 창조하여 인류에 공헌한다'는 창업정신으로 탄생한 기업 태평양은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되어야만 고객들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철학으로 항상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apgroup.com

연락처

홍보팀 신민호 02-709-5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