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오는 7월 27일(목) 정식 출시되는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게임 '아랑전'을 국내 유명 온라인쇼핑몰에서 예약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는 오는 7월 19일부터 7월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선착순 300명만 구입할 수 있다. 윈디소프트는 온라인 예약판매의 특전으로 코팅 브로마이드 2종, 아랑전 캐릭터 모음집, 게임 속 캐릭터인 '한마 유지로'의 투귀 문신 등 총 4종을 제공한다.

아랑전은 일본 격투 만화의 제1인자 ‘이타가키 케이스케’의 원작을 게임으로 만든 것. 지금까지 대전게임과는 차이를 둔 리얼 격투대전게임이다. ‘아랑전’에서는 격투를 통한 데미지가 캐릭터에 그대로 반영돼, 얼굴이 일그러지고 과격하게 출혈이 묘사되는 등 캐릭터가 받는 고통이 느껴질 정도로 사실적인 그래픽이 특징이다. 특히 만화 '격투왕 바키'의 최강자로 나오는 ‘한마 유지로’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랑전’은 18세 이상 이용가로 권장 소비자가는 45,000원.



윈디소프트 개요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회사로 현재 겟앰프드와 인피니티를 서비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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