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7.6, 자동차), 전자(7.20, 구미), 창원(7.26, 기계), 대구(7.27, 섬유), 안산(7.28, 부품소재)
동 회의는『한·미 FTA 총괄전략』(KIET, 김도훈 박사),『한미 FTA를 통한 전자산업 선진화 전략』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윤동훈 본부장),『무역구조조정 지원제도』(경기대, 최성호 교수)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전문가 토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자산업진흥회는 이 날 발표를 통해, 한미 FTA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으로 수출 주력품목의 고부가가치화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상호 보완적 분업구도의 전략적 활용, 그리고 융합 신산업 시장의 조기선점을 강조하였다.
이 날, 산업자원부 이재훈 산업정책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한미 FTA를 통한 개방 확대로 전자산업 4대 강국인 우리나라가 디지털전자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며, 또한, 한미 FTA를 계기로 상호보완적 산업구조를 적극 활용하여 전자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미래 신산업을 창출하는 등 우리나라 전자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로 활용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한편,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이감열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미 FTA는 세계 최대인 미국시장 진출 확대는 물론, 대미통상관계 개선 및 브랜드인지도 상승 등 직간접적인 효과를 고려할 때 실보다는 득이 훨씬 클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진, 민관토론회에서는 산자부, 대구경북중소기업청, (주)디보스, 매일신문 등 각 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한·미 FTA에 따른 전자산업 구조선진화를 위한 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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