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홍성주/006350)은 상반기 결산 결과 계획대비 16억원을 초과한 16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같은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12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9억원(41.3%)이 증가한 202억원을 시현하였고, 이에 따라 세전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3억원(31.2%) 증가한 223억원을 기록하는 등 이익규모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또한, 수익성 지표인 ROA는 0.64%, ROE는 13.70%를 시현하였고, 건전성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36%, 연체대출채권비율은 1.60%, 1개월이상 신용카드연체비율은 2.53%을 기록하였으며,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은 11.54%(잠정)를 기록하였다.

전북은행은 상반기중에 전년동기대비 총자산 8.0%, 총수신 4.6%, 대출금 13.3%의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어, 2006년도에 계획한 총자산 5조7,000억원, 대출금 3조5,760억원, 총수신 4조4,656억원, 당기순이익 340억원, 고정이하여신비율 1.20% 등 제반 경영목표를 충분히 시현 가능함에 따라 「21세기 일류 지역은행」으로서의 성장·발전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bbank.co.kr

연락처

전북은행 홍보팀 063) 250-7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