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민의견 예산편성에 반영...시민의견수렴 사이트 7.15부터 운영
모든 시민이 인터넷을 통해 예산편성에 참여해 건전재정운영과 투명행정 구현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는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시민의견을 수렴 예산반영을 위해 시 홈페이지에 예산편성 시민의견수렴 사이트를 개설하고 7. 15일부터 8. 10일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6개분야 30개 항목에 대한 설문을 제시 하였다.
설문내용의 세부적 항목으로는 지역경제분야, 사회복지분야, 도로·교통분야, 문화체육·관광분야, 환경·녹지분야, 도시 계획분야에 대하여 각 문항별로 6가지 유형에 대해 구체적인 사업을 제시, 우선투자할 분야를 선택한다.
또한 시는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코자 설문내용을 토대로 학계, 시민단체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경제과학분야등 6개 분야별 토론회를 7. 24일부터 8. 4일 사이에 개최하고, 시민의 모든 의견사항을 포함한 종합토론회를 8월 말경에 개최 시민의 시정참여 계기를 마련하고 생생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 예산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금번 대전시가 추진하는 예산편성의 시민의견수립 시책은 전국적으로 수범을 보여 타·시도에서 벤치마킹을 해가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산 되어가고 있는 추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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