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장마 긴급 방역대책 마련
대전시는 대전지역에도 지속되는 많은 비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성전염병과 집단식중독 및 가옥 등 침수지역 발생으로 단계별 긴급방역활을 각 보건소에 시달 했다.
재난종합상황실과 연계 수해예상지역(25개소)파악, 수용시설(2,264개소)확보, 방역기동반(6개반 40명)편성, 방역소독약품 비축, 소독장비를 확보하고, 전염병조기발견을 위한 질병 모니터망(153개소)가동, 취약지역 순회 및 통·반장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전염병 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해 발생시 단계별대응 조치는
- 1단계(침수기간) 수인성 전염병 및 식중독 예방요령 교육, 홍보
·단전, 단수로 인한 불안전한 급수에 대비 끊인 물 음용, 음식물 익혀서 먹기 집중 홍보
·설사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전염병감시망 집중 가동
·소요약품 지원 준비 및 전염병관리지원반 활동 계획
2단계(배수직후~1주간) 은 종합전염병관리실시 ▲ 각 보건소의 전염병관리 기동반 및 자율전염병관리단 차출( 침수가옥,쓰레기 집하장, 화장실에 대한 집중 살균소독 실시, 모기밀도 저하를 위한 살충소독 실시) ▲ 중앙 전염병관리약품 지원(락스, 피부연고, 등 피해가구당 1세트) ▲ 의료지원반과 연계하여 수용시설내 설사환자 조기발견
3단계(수해후 2 ~ 3주간)는 집단발생 예방을 위한 수해지역 이재민 예방 강화 ( 수용시설 환자진료 및 집단환자 발생 감시, 이재민 지역 설사환자 진료를 위한 의료지원 강화) 등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보건위생과 042-600-5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