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와이어)--늘빛지역아동센터(센터장 채현주)은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들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아동청소년들의 발달상 부적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응을 도와주는 정신과적 예방 및 중재 연결망 구축하여 조기에 아동청소년에 대한 정신건강 발견 및 치료에 대한 예방 프로그램인 “한부모관련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부모교육 세미나”를 실시하여 심리적, 정서적 안정 및 부모-자녀간의 관계형성 회복, 건강한 가정과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도모하고자 군산시민과 34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부모 및 교사 대상으로 세미나를 실시하였다.

19일(수) 10시 30분 한국아동단체협의회(사) 후원하여 늘빛지역아동센터 주관하에 군산 교육청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던 이번 『한부모가정 자녀의 “소아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부모교육』은 군산시민과 34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부모 및 교사 대상으로 “밝은마음신경정신과 박준순 의학박사를 초빙하여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아동의 문제해결을 위한 인지적 행동 수정프로그램 및 아동의 문제행동에 대한 상담 후 행동 수정을 위한 중재 프로그램에 대한 개별사례 등을 교육시키므로 치료자로서의 부모와 교사의 역할을 인식하고 아동교육 및 생활전반에 대한 컨설팅으로 가족과 연계하여 사회성을 향상을 위한 가정, 학교, 사회에 적응을 돕고자 부모의 토론, 발표순으로 전반적인 트랜드를 짚어주는 알찬 강의의 주요 사항들을 특강 형태로 제공하였다.

올해 들어 한국아동단체협의회(사) 후원으로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한부모가정 자녀의 “소아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부모교육 세미나』는 한부모가정 자녀의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문제점 제시 및 조기 발견, 치료 예방 등 행동 수정에 대한 인지·중재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부모 및 교사나 주변인외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실질적인 교육이 되었으며 또한 자아존중감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한부모가정 자녀의 주된 이용시설인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교육·계몽 활동을 전개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 주무기관인 늘빛지역아동센터 채현주 센터장은 “『한부모 가정 자녀의 “소아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부모교육 세미나』를 통해 우리지역에서도 부모, 교사, 아동들에 대한 한부모가정의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부모, 교사 누구나 치료자가 되어 역할 수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도록 하며 편견이 없이 서로를 소중이 여기는 아름다운 가족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늘빛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아동 및 가족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아동종합복지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으로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혜택이 갈수 있도록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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