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조사반에서는 도로, 하천 등 피해규모 3천만원 이상 공공피해시설을 소관부처별로 조사반을 편성하여 피해조사와 병행해서 복구계획을 수립한 후 8월초에 복구계획을 확정하게 된다.
전라남도 홍석태 복구지원과장은 중앙본부 심의에서 최종 피해액과 복구계획이 확정되면 도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피해복구사업의 조기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사유재산 피해에 대하여는 피해를 입은 농어가의 생활기반을 조기에 복구할 수 있도록 주민 피해 신고시 지체 없이 현지 확인과정을 거쳐 우선 시·군 예비비로 재난지원금을 선 지급하도록 이미 시·군에 시달하였으므로 7월말까지는 지급이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합동조사가 완료되면 시·군 재정규모에 따라 소방방재청에서 소정의 절차를 거쳐 국고지원 대상 시·군도 8월초에는 확정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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