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문화재단은 22일(토) "예술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라는 주제로 경기문화예술자료실에서 운영하는『토요문화사랑방』에 참여할 청소년 및 일반인을 모집한다.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토요문화사랑방』은 연극, 영화, 만화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장르의 작가, 배우, 연출가 등 문화예술인을 초청하여 그들의 입문과 성공과정을 직접 들어봄으로써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막연함을 해소하고, 올바른 문화적 소양과 태도 함양에 기여하고자 한다.

7월에는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전도유망한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이애림 감독을 초청하여,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방식과 전망 그리고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고 참가자들과 토론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 및 일반인은 경기문화예술자료실(231-7281) 또는 이메일(eunju@ggcf.or.kr)로 문의·예약하면 된다.

경기문화재단 개요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의 문화 정체성 탐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문화예술 활동을 확산하고 경기도의 문화 비전을 만들기 위하여 1997년 7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문화예술 향수·참여 기회 확대, 문화예술 정책 개발 및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의 발굴 및 보존 등 건강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경기도민의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경기도가 설립한 비영리 공익 재단이다.

웹사이트: http://www.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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