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금번 집중호우로 인하여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해당 시군의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도와 시군간 유기적인 업무협조 및 상시적인 지원체계를 유지코자, 17일부터 인제, 평창, 양양지역에 지역출신 도청직원 6명을 급파하여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지원에 대한 24시간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19일부터는 피해가 심한 평창, 인제등 2개군 8개 읍면 현지에지역출신 직원 16명을 추가로 파견하여 당장 복구가 절실한 수해 현장 및 응급복구에 필요한 인력·장비를 파악하고 최단 시간내에 인력·장비가 투입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협조·지원체계를 구축 하였다.

이는, 갑작스런 폭우로 큰 피해를 당한 지역이 행정인력 부족으로 신속한 응급복구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른 조치로서 피해현장과 도·군부대·유관기관과의 효율적인 협조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서 신속한 복구지원에 기여할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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