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 006350)은 최근 도내 호우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도내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복구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번 동행이 지원하기로 한 긴급복구자금 지원규모는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300억원 한도로 설정하였으며, 대상대출은 상업어음할인 및 일반자금대출로 업체당 10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지원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최대 1.65%까지 인하 할 수 있도록 일선 영업점장에게 권한을 부여하여 중소기업의 이자부담을 최소화하게 하였다.

동행의 금번 긴급지원자금은 호우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금리우대와 대출조건을 완화함으로써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을 절감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동행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지역은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도내 기업 및 도민에 대한 양질의 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감은 물론,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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