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75사단, 지역내 수해 피해지역 복구 대민지원 실시
지난 12일부터 부대는 지역내 피해지역에 장병 연인원 100여명을 투입, 하천 법면 유실지역 복구 및 제방 보강, 농원 토사제거 등을 실시했다.
부대는 19일 연평리 지역 다세대 주택 아래로 흐르는 하천 법면이 유실되어 붕괴우려가 있다는 진접읍의 긴급요청을 받고, 병력을 긴급 투입해 300여장의 마대로 임시 제방을 쌓았으며, 같은 날 내각리에서 산사태로 매몰된 포도농장에서는 막힌 소로와 농경지를 복구했다.
한편, 포도농장 주인 이종인(60)씨는 “부대에서 응급복구를 해줘서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고맙다.” 말했다.
부대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뜨거운 지역사랑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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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육군 제75보병사단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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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1일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