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서생’ 이달 28일까지 온라인 최초 상영
영화 <음란서생>은 지난 2월 극장 개봉작으로, 조선시대 학식과 인품을 두루 갖춘 사대부 명문가 양반이 우연히 음란서적 창작에 빠져들면서 벌이는 코미디 사극이다. 연기 변신이 돋보인 한석규(윤서)를 비롯, 김민정(정빈), 이범수(광헌) 등이 출연했다. 특히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시나리오를 담당했던 김대우 감독이 장편 영화로 데뷔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영화는 21일부터 28일까지 약 일주일간 하나포스닷컴 '초고속 영화관'(moviezone. hanafos.com)에서 상영되며,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 고객 및 가족개인아이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이밖에도, 매주 금요일 다양한 최신 화제작들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나포스닷컴 콘텐츠사업팀 김다일 팀장은 "최신 개봉 영화를 소싱해 온라인으로 독점 상영하거나 대규모 시사회 등을 개최하는 등 하나포스 고객들에게 관심이 높을 만한 영화 콘텐츠 공급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화 하면 하나포스닷컴이 생각날 수 있을 만큼 관련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한편, 하나포스닷컴은 지난해 5월 하나포스 고객 7천명을 대상으로 '음란서생' 대규모 오프라인 상영회를 개최해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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