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 텔레비전, 국내 최대 케이블 티브로드에 자사 채널 공급

2006-07-20 09:33

서울--(뉴스와이어) 2006년 07월 20일 -- 월트디즈니 텔레비전 인터내셔날은 국내 최대 규모의 케이블 방송사인 티브로드(대표: 진헌진)와 디지털 케이블 재전송 계약을 체결하고 온 가족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디즈니채널(www.disneychannel-asia.com)과 미취학 아동을 위한 학습채널인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채널(www.playhousedisneychannel-asia.com)을 티브로드 지역에 공급하기로 하였다.

디즈니채널은 2002년 6월 2일부터, 그리고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채널은 2004년 6월 4일부터 국내에 방송되고 있다. 디즈니채널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컨텐츠를, 그리고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채널은 미취학 아동을 위한 전인교육 프로그램을 365일, 24시간 동안 광고 없이 방송하고 있다.

태광 산업 그룹의 미디어 부문 계열사인 티브로드는 국내 최대 MSO로 전국적으로 2백93만 명의 가입자수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채널 재송신 계약은 두 개 채널의 전국적 확대라는 의의를 가진다.

월트디즈니 텔레비젼 인터내셔날(코리아/일본)의 폴 캔들랜드 (Paul Candland) 사장은 “우리의 목표는 보다 많은 한국 가정에 디즈니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한국 최대규모의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는 티브로드와의 재전송 체결은 무척 의미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트 디즈니 텔레비전 인터내셔날은 현재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28개의 채널을 운영 중이다. 디즈니채널은 호주와 브루나이, 캄보디아와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팔라우, 필리핀, 싱가폴, 한국,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16개국에서 방송 중이며,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채널은 12개국에서 방송을 하고 있다.

월트 디즈니 텔레비전 인터내셔날(코리아/일본)
월트 디즈니 텔레비전 인터내셔날(코리아/일본)은 디즈니채널, 툰 디즈니 그리고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채널의 프로그램 제작과 방송, 개발 및 관리 등 월트 디즈니사의 유 무료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공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회사는 일본 도쿄의 미나토구에 위치하고 있다.

티브로드
티브로드 (대표: 진헌진 이사)는 국내 가장 큰 규모의 MSO로 21개의 SO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6년 하반기에 디지털 케이블 가입자 3000명 확보를 목표 하고 있다. 현재 티브로드는 케이블 가입자 수 측면에서 국내 1위이며 케이블뿐 아니라 인터넷 사업분야에서도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에 사무소가 위치한 티브로드는 전국에 케이블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경기, 인천, 청남, 전북, 전남 그리고 서울 기타 지역에 집중 공급하고 있다. 총 가입자 수는 2백 93 만 명에 달하며 총 21개 지역에 송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isn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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