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는 이번 수해지원 특별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수해 대책상황실을 설립하는 한편, 집중 수해 지역인 강원도, 서울, 경기 충청 지방 등에는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A/S 보상 기준도 수립해 운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르면 보증기간 내에 있는 제품이 침수피해를 입었을 경우, 출장비, 기술료 및 부품비를 전액 무상으로 제공하며, 보증 기간이 지난 제품이나 병행 수입품의 경우 출장비 및 기술료는 무상으로, 부품비는 50%만을 청구할 방침이다.
소니 코리아의 고객서비스 담당자는 “이번 수해지원 서비스는 많은 비로 인해 큰 불편을 겪고 있을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드리고자 기획된 것”이라며 “올해를 소니 코리아 서비스 부문의 비약의 원년으로 삼아 향후에도 고객에게 미리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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