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송하진 전주시장이 취임 직후부터 국회, 중앙부처 등을 방문 전주시 현안사업해결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직접 나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지난 7월초 송하진 시장은 취임 첫 번째 업무를 행정자치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그 결과 금번 행자부의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이번 송하진 시장이 직접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그동안 사업비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사업들로 ▲ 전주천교량 야간경관 조성사업 3억원 ▲ 제1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 개최 4억원 ▲ 2006 ISU 세계쇼트트랙 대회 개최 2억원 등 총 3개 사업에 9억원이다.

이에따라 그동안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시책사업 추진에 활력을 받게됨에 따라 금번 추경예산 기간중 수정예산을 제출하여 의회의 승인을 받아 사업비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주시는 하반기에도 더 많은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기 위해 대상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등 국비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려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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