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은 사실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 : www.bien.co.kr)가 5일에서 13일 사이에 전국의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 648명(남녀 각 32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남자보다 여자의 나이가 더 많은 커플에 대한 의견’을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 응답자의 70.5%가 ‘싫지 않다’(‘매우 이상적이다’, ‘바람직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 한편 남성의 53.8%도 연상의 여성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저 그렇다’(남 : 25.0%, 여 : 23.6%), ‘왠지 어색하다’ 및 ‘절대 안된다’ 등 부정적 반응(남 : 21.2%, 여 : 5.9%) 등이 뒤따랐다.
한편 ‘초혼 남성이 재혼 여성과 결혼하는 것’에 대해서도 ‘전혀 문제없다’와 ‘사람이 중요하다’ 등 긍정적으로 답한 비중에서 여성(59.4%)이 남성(44.5%)보다 더 높기는 하나 남성도 전반적으로 수용하는 분위기이다.
그 외 남성은 ‘왠지 어색하다’, ‘절대 안된다’ 등 부정적으로 답한 비중이 36.4%이고 ‘그저 그렇다’가 19.1%로 뒤따랐으나, 여성은 반대로 ‘그저 그렇다’가 21.9%이고 ‘부정적 반응’이 18.7%이다.
[미혼 68%, ‘남자외모가 더 나을 수 있다!’]
‘여자보다 남자의 외모가 더 뛰어난 커플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서는 남성의 68.0%와 여성의 68.3%가 긍정적인 반응(‘아주 이상적’, ‘바람직’)을 보였다.
세부 응답내용을 보면 남녀 모두 ‘바람직하다’(남 : 60.2%, 여 : 61.6%)가 가장 높았고, 이어 남성은 ‘그저 그렇다’(20.4%) - ‘왠지 어색하다’(11.6%) - ‘아주 이상적이다’(7.8%)의 순이고, 여성은 2위의 ‘왠지 어색하다’(21.9%)에 이어 ‘그저 그렇다’(9.8%) - ‘아주 이상적이다’(6.7%) 등으로 이어졌다.
남성은 ‘그저 그렇다’는 대답에서, 여성은 ‘왠지 어색하다’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 조사를 실시한 비에나래의 박 혜숙 선임 매니저는 “만혼여성의 증가와 경제력이 배우자 조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배우자를 고를 때 나이는 과거에 비해 경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비에나래 개요
비에나래는 1999년도에 설립된 선발 메이저 결혼정보회사다. '행복한 커플로 가득한 활기찬 사회 건설'을 기치로 맞춤 배우자 서비스에 매진하고 있다. 허위 프로필 제공이나 횟수 때우기 식 소개, 등록 전과 후가 다른 이중적 행태를 철저히 배척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정, 권고한 표준 약관을 그대로 사용해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영업을 추구한다. 각종 언론 매체나 공공기관에서 최우수 추천업체로 빈번히 선정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ien.co.kr
연락처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 홍보팀 손동규
02-583-2709/018-237-03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