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지역특화은행으로서 서민의 주거안정 및 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전세자금대출 상품인 “이루미 전세자금대출”을 2006. 7. 2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아파트에 전세로 거주하거나 입주하려는 가구주를 대상으로 임대차 금액의 최고 70% 또는 대출고객 연소득의 최고 2배 범위 이내로 전세자금을 대출하여 주는 상품이며, 특히 기존 세입자 역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생활안정자금이 필요한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의 전세자금대출시장이 제2금융권의 선점으로 상대적 고금리인데 반하여 동 상품의 경우 대출고객의 신용도에 따라 최저 5%대의 금리로 주택담보대출과 차이가 없어 대출고객의 금융비용절감에도 매우 유리한 상품이다.

또한 급여이체고객, 전북은행 VISA카드 이용고객, 한 가족 2자녀 고객이상 등의 경우에는 최대 0.5%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아울러 동행은 향후에도 서민의 생활안정과 지역내 중소기업의 자금지원 활성화를 위한 특화상품을 꾸준히 개발하여 지역특화은행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b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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