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무더운 한 여름밤의 열기를 식어줄 야외음악회가 오는 22일 저녁 6시30분부터 내서 삼계초등학교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한국청소년지도자연합회 경상남도지부 서마산지회(회장 이형기)가 주최하는 제8회 시민과 함께하는 청소년을 위한 야외음악회에 황철곤 시장을 비롯해 시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게 된다.

이날 야외음악회 식전행사로 지역동아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민자치센터 동아리팀이 참여해 댄스, 자이브, 째즈 등을 선 뵈이게 된다. 또 스포츠 댄스 팀, 예은 예술단이 ‘희망의 나라로’ 대북공연을 펼치게 된다.

이어 개막식과 함께 예은 예술단이 전통국악공연을, 내서여고생들의 퍼먼스 공연, 합창단 공연, 주부에어로빅·한마 에어로빅팀이 ‘에어로빅’공연을 하게 된다.

또 39사 군악대, 성악, 섹스폰, 락밴드 등 공연을 하고 초청가수가 빠이빠이 및 메들리를 불러 이날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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