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시장 박완수)는 친환경농업 실천농가를 육성하기 위해 20일과 21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희망 농업인 67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업 바우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친환경농업 바우처교육은 정부가 교육수혜자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미에서 지불을 보증하는 일종의 유가증권으로, 농업인 스스로 교육기관과 교육과정을 선택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쿠폰으로 교육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교육에는 친환경농업에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있는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기 때문에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자 하는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 제도를 농업인에게 적극 홍보해 많은 농업인이 교육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친환경농가 육성으로 친환경농업을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연락처

창원시청 기술보급과 055-288-6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