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폴 오텔리니 사장 겸 CEO는 “2006년 현재 인텔은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제품 군을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텔리니 CEO는 이어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는 PC 및 대용량 서버를 위한 세계 최고의 마이크로프로세서로 뛰어난 성능과 저전력 소비 등의 특징들이 이미 업계로부터 놀라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을 뿐 아니라 인텔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디자인 윈을 달성하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더 나아가 “65나노미터 공정을 기반으로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대량 생산을 통해 제조 산업에 있어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계 결산
2분기 총 수익률은 4월에 발표된 예상치인 49% 와는 달리 52.1%로 나타났다. 금번 총 수익률은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칩셋 생산 단가가 예상한 것보다 낮게 나타나고 재고 자산의 가격이 높게 평가됨에 따라 긍정적인 영향을 입은 반면, 마이크로프로세서 판매가격이 예상 평균판매단가보다 낮게 나타남에 따라 부정적인 영향을 입었다.
제품 동향
· 총 마이크로프로세서 유닛은 낮았다. 평균판매가격은 낮았다.
· 칩셋 단위는 변동 사항이 없었다.
· 마더보드 유닛은 낮았다.
· 플래시 메모리 유닛은 높았다.
지역별 현황
최근 인텔의 주요 지역별 매출은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수준보다 낮게 나타났다. 공급자 간 경쟁이 치열한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경우 소비자들이 가능한 최소한의 수준으로 재고량을 줄임으로써, 마이크로프로세서 부서 매출은 다른 부서대비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수준보다 낮게 나타났다.
사업 전망
아래의 내용에는 2006년 7월 18일 이후에 완료될 모든 인수, 합병, 매각 또는 기타 사업상의 통합 등이 미치는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다.
2006년 3분기 전망
· 매출: 83억 달러에서 89 억 달러로 사이로 예상됨.
· 총 수익률: 49 % 내외 (약 1%의 주식기준 보상 효과를 제외하면 50% 내외).
· 비용 (연구개발 및 판매관리비 포함): 약 30 억 달러 ( 약 3억 달러의 주식기준 보상 효과를 제외하면 약 27 억 달러).
· 주식투자로 인한 이익, 이자 및 기타 수익: 약 2.2 억 달러.
· 세율: 약 30.5%.
· 감가상각: 11 억 달러에서 12 억 달러 사이.
· 인수 관련 무형 자산에 대한 상각 비용: 약 1000 만 달러.
2006년 전망 (수정)
이전 2006년도 사업전망은 2006년도 1분기 회계결산자료에 참조할 수 있으며, www.intc.com 사이트에서 보다 자세하게 찾아볼 수 있다.
· 매출: 2006년 4분기 매출은 계절적인 패턴을 따를 것으로 예상 됨.
· 총 수익률: 51% 내외 ( 약 1%의 주식기준 보상 효과를 제외하면 52% 내외).
· 연구개발 비: 약 60 억 달러 ( 약 5 억 달러의 주식기준 보상 효과를 제외하면 약 55 억 달러).
· 판매관리 비: 약 61 억 달러 ( 약 6 억 달러의 주식기준 보상 효과를 제외하면 약 55 억 달러).
· 자본 지출: 62억 달러 혹은 ± 2 억 달러.
· 세율: 4분기에 약 30.5% 로 변동 없음.
· 감가상각: 47 억 달러 혹은 ± 1 억 달러로 변동 없음.
· 인수 관련 무형 자산에 대한 상각 비용: 약 4500만 달러로변동 없음.
웹사이트: https://www.intel.co.kr/content/www/k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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