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시정 177공개 대상업무 중 153(86,4%)개 업무를 공개했으며, 시민들이 3,162건을 조회했다고 밝혔다.

추진상황 내용은 전체공개 대상 177개 중 입력 153건(86.4%), 미 입력 24건(13.6%)이며, 우수부서는 농업기술센터로 나타났다.

조회건 총 3,162회로 공개건당 평균 12,8회로 1분기대비 7.2%회 보다 증가했으며, 시민들의 최고관심은 “대단위 택지개발사업추진”으로 395조회했다.

시민들의 조회 내용은 ▲ 대단위 택지개발 사업 추진 395회(도시관리과) ▲ 다소비 의약품 등 의 안전성 검사강화 206회(보건환경연구원) ▲ 원도심 활성화 사업추진 152회(도시관리과) ▲ 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 변경 117회(지하철건설본부) ▲ 대전 1, 2 산업단지 정비 107회 (도시환경개선사업단) 순으로 나타났다.

시민반응을 분석한 결과 대단위 택지개발 사업, 원도심 활성화 사업, 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 변경 사업, 다소비 의약품 등의 안정성 검사 강화 사업에 시민 관심이 집중되었고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깊고 꾸준한 시민의 관심을 보이며 특히, 대단위 택지개발 사업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 균형 있는 대전발전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큰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1, 2 산업단지 정비, 대전천 하상도록 철거에 따른 교통정비 사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로 생태복원에 따른 녹지 공간 조성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정비에 관심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획관실 042-600-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