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씨와 박수홍씨는 7월 21일(금) 오후 3시부터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리는 ‘수재민돕기 자선바자’행사에서 일일 자원봉사자로 나서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일일 현장판매도 함께 할 예정이다.
임형주씨는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각종 자선행사에 무료로 출연해 공연을 해주었으며, 박수홍씨는 적십자회비모금 캠페인광고에 3년 연속으로 무료로 출연하는 등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날, 롯데백화점 측은 대한적십자사에 현금 5천만원과 기부물품 1천만원을 전달하는 기증식도 가지며, 일주일 간 전 지점에서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추가로 기탁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개요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6.25 전쟁,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참사,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하며 인간의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구호지원기관이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혈액사업 수행기관으로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최초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내부감사의 4중 감사시스템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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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홍보팀 3705-3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