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학 공동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 언론계, 주민대표, 전문가, 이전기관, 지방의원 등 21명으로 구성하여 전북 혁신도시 성공을 위해 범도민적 민·관·학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혁신도시가 전라북도 전체의 성장발전을 견인하는 거점도시로 발전될 수 있도록 공동위원들에게 협력을 구할 예정이며, 또한, 공동위원회 활용으로 갈등완화, 혁신시너지 효과 창출에 기여함으로써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상생발전의 동력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앞으로 전라북도 혁신도시 추진 민·관·학 공동위원회는 혁신도시 성공을 위해 우선 임의기구로서 민·관·학 공동협의체로 운영하다가 혁신도시 특별법 제정시 법적 위원회(혁신도시관리위원회)로 전환될 예정이며, 주요기능으로는 혁신도시 조성, 기업유치, 산·학·연 협력, 혁신도시 관리·운영 등 제반사항을 심의·협의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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