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지난 7월 19일 정우택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충북 북부지역 주민에게 희망의 힘을 보내주기 위한 건의를 청와대와 행정자치부장관, 건설교통부장관에게 지휘보고 하였다.

이번 특별건의는 도내 북부지역의 상습 수해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첫째, 하천정비기본계획 재정비에 맞는 개선복구와 둘째, 단양군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줄 것과 셋째, 충주댐 상류지역에 홍수조절용 댐을 추가로 건설하여 줄 것등을 건의 하였다.

이번 건의는 도로 선형 등을 바로잡아 국도를 비롯한 지방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도로 원상복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또다시 같은 수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개선하기 위한 조치이며 또한 이번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단양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복구에 대한 희망에 힘을 보내줄 것과 남한강 유일의 홍수조절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충주댐 상류지역에 홍수조절용 댐을 추가로 건설하여 충주댐 상류지역의 수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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