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과학정보산업국(정병윤 국장)은 『과학기술의 도 경북』구현을 위하여 과학정보산업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최신 과학 전문지식 축적과 도민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과학기술진흥 시책개발 및 고객 감동(CS)행정 실천을 위하여 ‘06.7.20(목) 14:00에 대구·경북지역 유일의 정부출연연구소인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의 성서실험동을 방문, 정규석 원장 특강을 듣고 연구실험실을 견학하는 등 과학현장투어를 실시하였다.

이번 DGIST 현장체험 프로그램은 『Science 경북포럼』의 일환으로 그동안 도청내에서 과학기술인을 초청, 특강형식으로 추진하였으나, 금번에는 동남권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대구TP 벤처공장에 연구인프라를 갖추어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한 DGIST의 나노신소재·BIT·디스플레이·지능형시스템 연구시설을 견학하고, DGIST의 정규석 원장으로부터 “과학기술과 지역혁신”에 대한 고견을 듣는 등 첨단산업 현장에서 과학기술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한편, 이날 초청강연에서는 “지역의 현실과 혁신과제”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있었으며 토론과정에서 정규석 원장은 “경북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DGIST의 역할”에 대하여 강조하였고, 경북도청 정병윤 과학정보산업국장은 “향후 경북의 과학기술발전에 DGIST가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부탁하면서, “앞으로도 과학기술인과 행정실무자와의 만남을 활성화시켜 나가고 탕정·오창과학산업단지 등 타시도의 과학산업 현장체험을 통하여 도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제공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과학기술진흥과 과학기술정책담당 053-950-2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