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2차 한·베트남 영사국장회의를 7.20 서울에서 개최하여 불법체류자 문제, 노무협력 문제 등 양국간 영사분야 주요 관심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동 회의에는 우리측 이준규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과 베트남측 부이 디잉 지잉(Bui Dinh Dinh) 외교부 영사국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하여 양국 관계부처 실무자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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