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초일류 브랜드 ‘홈택스서비스’ 납세자 1억명방문
국세청은 7월 20일 홈택스 홈페이지 방문자수 1억명 돌파를 기념하여 1억번째 방문자에게는『노트북』을 증정하였고 앞뒤 방문자 2명씩에게도 소정의 경품을 지급하였음
최근 1년 동안 홈택스 방문자수가 가장 많았던 날은 올해 부가세 신고기한일인 2006.1.25일(523,716명)이었고 올해 일평균 방문자 수는 10만 9천여명임
홈택스는 납세자가 세무서를 방문할 필요없이 인터넷으로 국세의 신고·고지·납부·민원 등 전 과정을 처리할 수 있도록 2002년 4월 개통된 이후 3년째인 2005년 2월에 5천만명이 방문한데 이어 불과 1년 5개월 경과한 2006년 7월에 방문자수 1억명을 돌파함
최근에 홈택스 이용이 이처럼 활발해 질 수 있었던 원인은
- 신고기간 외에도 전자신고를 연습해 볼 수 있는 기능 제공
- 영세사업자를 위한 간편전자신고(One-Clik) 서비스 실시
- 신고·납부 내역을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등
이용자 편리성 향상을 위한 기능개선 노력이 지속되었기 때문임
아울러 부가가치세 예정 및 확정 신고기간 중에만 가능하였던 조기환급전자신고를 개선하여 2006년 8월부터는 매월 인터넷으로 전자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출업자 등 해당 납세자가 세무서를 방문하는 불편이 해소될 예정임
앞으로도 국세청은 홈택스서비스가 세계 초일류 브랜드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나갈 것임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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